당의 따뜻한 사랑을 싣고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어머니 우리당의 따뜻한 사랑속에 훌륭히 일떠선 보건산소공장에서 생산된 보건산소를 싣고 운반차들이 병원들을 향하여 떠나고있다.

정녕 무심히 대할수 없다.

과연 어떤 불같은 사랑속에 일떠선 공장이고 어떤 다심한 손길에 떠받들리여 높이 울리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이던가.

공장에서 생산한 보건산소를 싣고 공급지로 향하는 운반차들의 고르로운 발동소리에 귀기울이느라면 보건산소공장에는 우리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인민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정신이 집약되여있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말씀이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

세상을 둘러보면 보건산소를 생산하는 공장들이 있어도 우리의 보건산소공장처럼 철두철미 인민을 위해 건설되고 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복무하는 그런 공장이 과연 그 어디에 있던가.

인민을 위한 보건산소를 생산하는 공장을 일떠세우도록 사랑의 조치를 취해주시고 건설이 한창일 때에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그 과정을 세심히 지도해주신분, 공장이 완공되였을 때에도 현지에 나오시여 보건산소공장은 비록 크지 않지만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작고도 큰 공장이라고 하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위대한 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을 싣고 병원들로 떠나가는 운반차행렬,

바로 여기서도 사람들은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하늘같은 은덕을 뜨겁게 체감하고있으며 어머니당의 따뜻한 사랑에 떠받들리여 앞당겨질 부강조국의 휘황한 래일을 그려보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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