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은 곧 애국
자그마한 가위밥이나 자투리천도 허실함이 없이 절약함에 모아두는 려명피복공장의 종업원들이다.
티끌모아 큰 산이라고 그렇게 하나하나 모아놓으면 인민생활에 이바지할수 있는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는 생각에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기쁨의 웃음이 넘쳐흐르고있다.
비록 하나의 가위밥, 한쪼박의 자투리천의 무게는 보잘것없지만 그것을 합치고 또 합치면 생산장성의 큰 예비가 되기에 이들은 절약사업에 한사람같이 참가하고있는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