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철령을 답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답사를 통한 혁명정신무장사업이 전국각지에서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철령혁명사적지를 련일 찾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날에 즈음하여 철령에로 향한 답사자들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산세험한 철령을 넘고넘으시며 조국과 혁명,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그들은 답사길을 이어나갔다.
답사행군과정에 진행된 덕성발표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열렬히 칭송하였다.
대오앞에 공화국기를 휘날리며 행군길을 다그쳐 철령정점에 도착한 답사자들은 철령혁명사적비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혁명령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면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주의깊게 들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18차례나 단행하신 철령행은 우리의 군력을 그 어떤 강적도 넘볼수 없는 불패의것으로 다져주신 성스러운 로정이였음을 다시금 절감하면서 답사자들은 사적비의 글발들을 한자한자 새겨안았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켜주시고 물려주신 고귀한 유산인 우리의 사상과 제도, 삶의 터전을 결사보위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해갈 맹세를 다지였다.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철령에로의 답사행군은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일치단결하여 혁명의 새 승리를 앞당겨갈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