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근로자의 영예를 빛내여갈 드높은 지향
함경남도의 수백명 녀성들 창조와 혁신의 전구들로 용약 진출
함경남도의 수백명 녀성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영예로운 초소들에 용약 탄원하였다.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공민적본분을 다해갈 결의를 가다듬으며 금야군의 녀맹원들이 인흥광산으로 자원하였다.
함남지구탄전의 녀맹원들과 덕성군의 녀성들은 석탄생산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할 열의를 안고 탄광과 갱목생산사업소에 보내줄것을 녀맹조직에 제기하였다.
농장과 건재생산기지 등으로 탄원해나선 북청군, 단천시의 녀성들은 집단의 믿음과 존경속에 사회주의근로자로 삶을 빛내여갈 결의에 넘쳐있다.
함흥시와 락원군, 정평군, 신흥군, 부전군, 리원군 등의 가두녀성들도 헌신적인 복무정신과 열렬한 애국심을 간직하고 사회진출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었다.
23일 함흥대극장에서 진행된 축하모임에는 관계부문,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는 혁명의 전진기세를 고조시키는데서 녀성들이 지닌 사명과 책임감을 자각하고 모든 진출자들이 당결정관철의 전구마다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창조해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의 믿음을 언제나 깊이 새기고 일터마다에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축하공연에 이어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새로운 초소들로 떠나는 진출자들을 뜨겁게 바래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