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녀맹예술선동대경연 진행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해갈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애국적열의가 비상히 고조되는 속에 전국녀맹예술선동대경연이 27일에 진행되였다.

이번 경연은 각 도경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녀맹예술선동대들이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서 경제선동활동을 벌리는 방법으로 조직되였다.

수도 평양의 줄기찬 번영을 상징하며 나날이 변모되여가는 화성지구에서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은 격동적이며 호소성이 강한 경제선동무대를 펼치였다.

평양시, 황해남도, 함경남도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은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사상예술성이 높은 작품들로 대건설전구에 애국의 열정과 혁명적랑만이 차넘치게 하였다.

선동과 노래 《친근한 어버이》, 북제창 《우리는 조선사람》, 중창 《열망》을 비롯한 종목들은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를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도시로 훌륭히 전변시키려는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건설자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었다.

평안남도, 자강도, 개성시 등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도 다양한 주제의 종목들을 통하여 모든 건설자들이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계속 고조시켜 우리 시대의 리상과 문명이 응축된 또 하나의 새 도시를 하루빨리 일떠세워줄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전국녀맹예술선동대경연은 일편단심 당을 따라 충성과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이어가며 우리 국가의 줄기찬 번영을 위한 성업에 이바지해갈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드높은 열의를 잘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