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의 면모가 새로와진다
개성시의 면모가 하루가 다르게 새로와지고있다.
수천세대의 다층살림집과 공공건물, 상업봉사망들이 시대적미감이 나게 개건되고 곳곳에 이채로운 원림경관이 펼쳐져 시가 이전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변모되였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에서는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시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단계별계획을 명확히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시의 책임일군들이 현지에 나가 집체적협의를 거듭하면서 꾸리기와 관련한 대상공사계획을 구체화하는 등 여러가지 대책을 강구하였다.
개건공사에 참가한 근로자들은 자기 고장을 제손으로 남부럽지 않게 꾸려갈 열의를 안고 떨쳐나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대중의 드높은 열의에 맞게 현장지휘를 맡은 일군들은 자재보장을 선행시키고 기술전습, 미장경기 등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개건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척시켜나갔다.
성과가 확대될수록 시의 일군들은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공사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갔다.
하여 짧은 기간에 살림집외벽타일붙이기와 수지창교체, 지붕공사가 성과적으로 결속되고 주변도로가 번듯하게 정리되였으며 원림조성사업도 실속있게 진행되였다.
시에서는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공공건물개건공사와 도로포장공사를 내밀기 위한 작전을 심화시키고있다.
거리에 특색있는 불장식을 펼치기 위한 사업도 립체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시의 면모는 나날이 일신되고있다.
글 특파기자 정류철
사진 본사기자 한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