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건장한 체력의 소유자로
희열과 랑만에 넘쳐
평양산원에서 인민체력검정월간사업이 실속있게 진행되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의사, 간호원을 비롯한 모든 종업원들이 이 사업에 한사람도 빠짐없이 참가하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였다.
부문별로 조를 구성하고 책임자들을 임명하였다.그리고 판정기간과 장소 등 판정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놓았다.
일군들이 중시한것은 인민체력검정월간사업이 단순히 판정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는 과정으로, 모두가 체력을 단련할수 있는 좋은 계기로 되게 한것이다.이렇게 되여 평양산원에서는 인민체력검정월간사업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지향될수 있었다.
지금까지 여러차에 걸쳐 인민체력검정이 진행되였는데 반향은 대단하였다.
평양산원의 종업원들은 누구나 판정사업에 참가하여 체력을 단련하면서 희열과 랑만에 넘쳐 맡은 일에 전심하고있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인민체력검정월간사업을 잘하고있는 단위들가운데는 화성구역편의봉사관리소도 있다.
사실 이 단위는 녀성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거의나 분산되여 일하는 특성으로부터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았다.
게다가 맡은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 종업원들은 인민체력검정월간사업에 참가해서 기준에 도달하지 못해도 할수 없는것으로 생각하였다.하지만 올해 인민체력검정월간사업을 대하는 이곳 일군들의 관점과 태도는 이전과 같지 않았다.
일군들은 명절이나 휴식일이 따로없이 진행되는 봉사활동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여가시간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로 하였다.결국 모두가 다 참가할수 있어 좋았다.
종업원들은 서로 돕고 이끌면서 미숙한 동작들을 하나하나 완성시키기 위해 훈련을 집중적으로 하였다.
단위의 실정에 맞게 일군들이 어떻게 사업을 조직하고 대중을 발동시키는가 하는데 따라 대중체육사업의 성과여부가 좌우된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지혁철
평양산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