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피해
- 먄마의 남부지역에서 지난 8월 20일부터 쏟아져내리기 시작한 무더기비로 큰물피해가 났다.
9월 2일현재 3만 1 870여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많은 주민지역이 물에 잠겼다고 한다.
수재민들에게 식료품과 음료수를 공급하는 등 구제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 프랑스에서 열파와 가물로 농업부문이 혹심한 피해를 입고있다.
2일 이 나라의 해당 기관은 열파와 가물로 올해 알곡수확량이 지난해에 비해 35% 감소될것으로 예견된다고 밝혔다.열파로 인한 경제적손실액은 100억~150억€에 달할것으로 추산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캄보쟈에서 큰물피해
일본에서 지진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