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 평양시안의 여러 교육단위를 참관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시안의 여러 교육단위를 참관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우리당 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인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찾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학교가 대학우의 대학, 교육부문의 본보기로 훌륭히 건설된데 대한 종합강의를 듣고 교육환경과 조건이 최상급의 수준에서 꾸려진 학교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우리의 교육을 최고의 교육,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 당의 구상과 의지를 다시금 새겨안았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찾은 대회참가자들은 인재육성과 가치있는 과학기술연구성과로 나라의 경제발전,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여온 대학들의 자랑스러운 연혁을 들으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

대회참가자들은 교육내용과 방법 등을 부단히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좋은 경험을 창조하고있는 모란봉제1중학교, 평양제1사범대학부속 선교구역 선교고급중학교, 평천구역 미래소학교도 참관하였다.

평양중등학원을 찾은 그들은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속에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고있는 원아들의 명랑한 모습에서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정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아래 더 활짝 꽃펴날 우리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락관하였다.

그들은 학생들과 어린이들의 천성과 소질에 따라 련속교육과 실천실기교육을 원만히 줄수 있는 통합병설학교로 일떠선 락랑구역 전진고급중학교를 돌아보면서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는데 도움이 될수 있는 원리적이며 방법론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보다 폭넓은 리해와 인식을 가지였다.

교육실험기구 및 교편물, 교육지원프로그람전시회장과 교육지원전시회장을 찾은 그들은 교육의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들과 열성적인 학부형, 후원자가 되여 학교지원사업에 성심성의를 다하고있는 단위들의 경험도 공유하였다.

참관을 통하여 대회참가자들은 시대적사명, 직업적혁명가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여 새 전망계획기간 우리 교육의 새로운 질적발전을 앞장에서 견인하며 사회주의강국의 백년대계를 세울 혁명인재들을 더 알차게, 더 튼튼하게 키워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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