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kW의 발전능력을 새로 조성
개성시에서 례성강청년5호발전소에 새로운 발전설비를 증설하기 위한 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결과 종전보다 발전능력이 훨씬 높아짐으로써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전력생산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안아올수 있는 또 하나의 담보가 마련되였다.
시당위원회에서는 례성강청년5호발전소의 생산실태와 물량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과학적인 계획과 목표밑에 수천kW능력의 새로운 발전설비를 증설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전개하였다.
시당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능력있는 일군들로 지휘력량이 편성되고 자재보장과 발전설비확보사업이 선행되는 속에 발전기설치를 위한 여러 대상의 구조물공사가 립체적으로 벌어졌다.
현장지휘를 맡은 일군들은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발양시켜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창안도입하면서 구조물공사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기술적지도를 강화하였다.
시의 책임일군들이 수시로 발전소에 나와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면서 공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구조물공사에 이어 설비조립이 힘있게 벌어져 발전설비증설공사가 짧은 기간에 끝났다.동시에 수백m구간의 언제보강을 위한 성토공사와 석축공사가 완공되여 전력생산의 안정성을 보장하는데서 전진이 이룩되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정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