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중앙동물원의 새 식솔들


중앙동물원에 새 식솔들이 늘어나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더해주고있다.

중앙동물원 일군의 말에 의하면 올해에만 해도 20여종의 선물동물을 포함하여 100여종에 수백마리의 새끼들이 새로 늘어났다고 한다.

지난 6월에 날래고 힘이 세며 용맹한것으로 하여 산중의 왕으로 불리우는 조선범이 3마리의 새끼들을 낳았다.현재 몸무게는 평균 10kg정도로서 태여난지 몇달밖에 안되였지만 벌써부터 조선범의 위풍당당한 자세와 도고함을 엿볼수 있다.

중앙동물원에 늘어난 새 식솔들가운데는 선물동물인 고양이원숭이도 있다.

새끼의 처음 몸질량은 100g정도였는데 몇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500g정도로 늘어났다.

고양이원숭이는 성질이 온순하고 귀여우며 줄무늬꼬리를 곤두세우고 다니는 모습이 정말 볼만하다.

물개도 귀여운 새끼를 낳았다.

이밖에도 검은얼굴원숭이, 노란색일반종애기앵무, 푸른젖빛색애기앵무 등 많은 동물들의 마리수도 늘어났다.

중앙동물원에서는 새끼들이 늘어나는데 맞게 동물들에 대한 사양관리와 수의방역대책을 엄격히 세우면서 종업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는데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있다.

중앙동물원의 늘어나는 새 식솔들을 보며 수많은 근로자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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