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북변 해안도시에 솟아난 인민의 재부

청진불고기전문식당 새로 건설, 준공식 진행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주려는 당의 은정속에 함경북도 청진시에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창조물이 솟아올랐다.

해안지역의 정취를 한껏 돋구어주며 불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 특색있게 일떠섬으로써 도안의 인민들은 나날이 꽃펴나는 새 생활, 새 문명을 향유할수 있게 되였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도에서는 강력한 건설력량을 편성하고 설비와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며 선진공법을 활용하여 건축공사를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완공하였으며 식당운영준비도 동시에 내밀어 모든 봉사조건과 환경을 그쯘하게 갖추어놓았다.

청진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이 28일에 진행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두일동지, 도와 청진시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식당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훌륭하게 일떠선 청진불고기전문식당은 인민의 행복에서 최고의 기쁨을 느끼시며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을 최상의 락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멀리 있는 자식일수록 더 마음쓰시고 위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건물형성안도 몸소 보아주시면서 식당건설과 운영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근로자들이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며 공사완공을 위해 애국의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였으며 주방 및 봉사설비조립과 설치를 책임적으로 하고 원림경관도 이채롭게 조성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식당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수한 료리기술과 경험을 널리 받아들이며 봉사조건과 환경을 부단히 개선하여 식당을 인민들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대중봉사거점으로 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식당을 돌아보았다.

이날 청진시안의 전쟁로병, 공로자, 로력혁신자들과 시민들이 첫 봉사를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였다.

【조선중앙통신】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