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교육사업을 중시하고 후원하는 기풍이 우리 국가특유의 국풍으로 되고있는 속에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에서는
대학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보다 튼튼히 꾸리는데 이바지할 일념밑에 국방성과 사회안전성, 외무성, 대외경제성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자기들의 성의가 담긴 지원품들을 내놓았다.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은 한시도 미룰수 없다는 관점을 지니고 예비와 가능성을 적극 탐구동원하여 물자들을 마련한 단위들속에는 묘향무역국, 경흥무역국도 있다.
전력공업성, 화학공업성, 무역은행, 잠업비단공업국, 정보산업성, 경공업성, 교육성, 량곡관리성, 보건성, 기계공업성, 자원개발성, 국토환경보호성 등에서 마련한 지원물자들은 날로 높아가는 전사회적인 교육지원열기를 잘 보여주었다.
평양시와 강원도, 자강도, 남포시를 비롯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당의 교육정책을 높이 받들고 열성적인 학부형, 후원자가 되여 대학사업에 진정을 바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승두동지와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 교육상 리영철동지, 지원단위 일군들,
전체 참관자들은 혁명의 전도, 국가의 장래발전과 잇닿아있는 교육사업을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놓고 사심없이, 가식없이 도와주는데 성심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