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며
맡은 일에 대한 높은 책임감을 안고 설비관리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중구역송배전소의 종업원들이다.
우리의 노력이 배가될수록 인민들의 살림집창가에 밝은 불빛이 넘쳐나게 된다.이런 지향을 안고 설비들의 상태를 깐깐히 살피며 자그마한 허점이라도 있을세라 책임성을 높이고있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미더운가.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맡은 일에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는 이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집집마다 인민의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는것 아니겠는가.
지금 이곳 종업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잘하는데 전력문제해결의 중요한 방도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설비를 자기의 눈동자와 같이 애호관리해나갈 열의에 넘쳐있다.
자기 직업에 대한 긍지와 애착을 안고 일터마다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이런 성실한 근로자들이 많아 조국의 휘황할 래일이 더욱 앞당겨지게 되는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