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발걸음도 새로이 군중속으로
새해 첫날부터 중앙과 지방의 수많은 일군들 현장정치사업 대대적으로 진행
사상의 위력으로 우리 인민고유의 정치적열의와 전진기세를 더욱 고조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중앙과 지방의 일군들이 새해 첫날부터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을 찾아 힘있는 현장정치사업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전당이 선전원, 선동원이 되고 모든 일군들이 다 정치사업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내각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새해 첫날 앞을 다투어 주요공장, 기업소, 건설장, 농장들을 찾았다.특히 책임일군들이 들끓는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진행한 현장정치사업이 큰 감화력을 불러일으켰다.
양력설날 남먼저 동평양화력발전소에 나간 내각의 책임일군은 현장협의회에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나간 금속공업성 책임일군은 강철직장, 압연직장에서 설비들의 가동정형을 료해하면서 철강재생산을 늘여 영광의 당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데 대한 내용으로 정치사업을 진행하였다.
전력공업성의 책임일군은 새해 첫날 평양화력발전소에 보수용자재와 후방물자들을 넘겨주고 열생산2직장, 전기직장을 돌아보면서 전력생산에 떨쳐나선 로동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화성지구 4단계 살림집건설장에 나간 륙해운성의 당책임일군은 건설자들과 일도 하고 그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정치사업과 후방사업을 진행하였다.
서부탄전의 막장들을 타고앉은 석탄공업성의 일군들 그리고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생산현장에 들어간 기계공업성의 일군들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현장정치사업도 격동적이면서 호소성이 강한것으로 하여 생산자대중의 심금을 틀어잡았다.특히 12월5일청년광산에 나간 채취공업성의 책임일군이 결정망초생산을 늘이기 위한 협의회에 이어 진행한 참신한 정치사업도 대중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이런 힘있는 현장정치사업은 성의 일군들이 나간 은파광산, 증산광산, 풍년광산에서도 진행되였다.
대중을 새해 진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각 도, 시, 군일군들의 역할도 비상히 높아졌다.
새해 첫날 도당집행위원들과 도안의 일군들이 석탄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탄광들에 나가 탄부들을 고무해주도록 조직사업을 진행한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일군은 2.8직동청년탄광에 나가 일군들의 협의회를 진행한 다음 영양제식당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탄부들의 생산조건, 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갔다.도당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탄광들에 나간 도안의 일군들도 일제히 갱막장에 들어가 탄부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그들의 열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현장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진행하였다.
락원기계종합기업소, 신의주방직공장, 룡천군 신암농장에 나가 힘있는 현장정치사업으로 생산자대중의 열의를 분출시킨 평안북도당위원회 일군들의 뒤를 이어 도안의 수많은 당 및 행정일군들도 들끓는 주요전구들에서 심금을 울리는 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진행하면서 그 실효를 높여나갔다.
도급기관들을 발동하여 마련한 수천t의 거름을 싣고 신원군, 벽성군안의 농장들에 나간 황해남도당위원회 일군들은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농장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는 현장정치사업을 진행하였다.신천군, 옹진군, 봉천군을 비롯한 시, 군의 일군들도 현지에 나가 참신한 정치사업으로 온 도가 새해 정초부터 농촌지원열기로 부글부글 끓게 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 일군들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 나가 많은 량의 지원물자를 넘겨주고 김철의 로동계급을 나라의 맏아들로 내세워준 당의 사랑과 믿음에 더 많은 철강재생산으로 보답하자는 내용으로 경제선동을 힘있게 벌려 생산자대중이 새해의 첫 출선을 성과적으로 보장하도록 하였다.
함경남도당위원회 일군들 역시 2.8비날론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설비조립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주요단위들에 나가 현장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려 대중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을 고무격려하는 남포시안의 일군들의 현장정치사업도 실효성있게 진행되였다.시당위원회일군들은 빈틈없는 사전준비밑에 3일 구역, 군일군들과 함께 수백t의 파철과 많은 량의 지원물자를 싣고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찾았다.그리고 직장들에 들어가 정치사업을 진행하여 생산현장들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였다.
마음도 발걸음도 새로이 군중속으로 들어가 진행하는 중앙과 지방의 일군들의 화선식정치사업은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