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는 강조하였다
참으로 뜻깊은 날과 달들을 경과하며 밝아온 우리의 2026년이다.
영광의 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력사적인 이해의 거창한 전변을 무슨 힘으로 안아올것인가.
다가올 더
다름아닌 사상의 힘이다.
《사상사업은 당의 기본임무이며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혁명방식입니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제시한 우리 당은 사상을 가장 위력한, 유일한 무기로 틀어쥐고 승리만을 이룩해왔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고 보총에도 사상을 만장약하면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장비보다 더 큰 위력을 낼수 있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 력사에 관통되여있는 진리이다.
최근년간 우리 공화국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 근본비결도 바로 사상을 틀어쥐고 대중의 정신력을 총발동시켜온데 있다.
사상제일주의, 바로 이것이 난국을 타개하고 새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근본비결이며 조선로동당의 고유한 혁명방식이다.
바로 그래서 우리 당은 어제도 오늘도 사상사업을 당사업의 중핵중의 핵으로 내세우는것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는 앞으로의 전진도상에서도 사상의 힘으로 기적을 창조하는 고유의 투쟁방식, 혁명방식을 일관하게 견지하고 더욱 심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였다.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나갈 때 우리가 뚫지 못할 난관이란 없고 이루지 못할 꿈이란 없다.
우리를 부르는 줄기찬 투쟁과 더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사상의 위력으로 우리 인민고유의 정치적열의와 전진기세를 더욱 고조시키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힘있는 사상공세로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야 한다.
모든 사업을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하는것이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의 본도로, 활동방식으로 되여야 한다.사업을 설계함에 있어서 객관적조건보다 대중의 정신력을 먼저 보아야 하며 그 실행과정을 사상동원, 사상발동과정으로 전환시켜야 한다.일군들은 대중속에 들어가 당정책을 알려주고 그들의 열의를 최대한으로 분출시키는것으로 모든 사업을 시작하며 매일매일의 실적에 앞서 사상사업정형부터 따져보면서 실질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당중앙의 사상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들끓도록 선전선동공세를 더욱 맹렬히 전개해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떨쳐나서서 대중을 당정책으로 무장시키며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마다 예술선전대, 경제선동대들이 틀고앉아 화선식선전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야 한다.직관선전, 직관선동의 정치사상성과 시기성을 철저히 보장하여 온 나라를 구호집, 교양마당으로 만들어야 한다.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개선하여 그 실효성이 당정책관철에서 뚜렷이 나타나게 하여야 한다.한번한번의 사상사업을 대중이 알고싶어하는 절실한 문제들을 가지고 사람들이 공감하고 믿을수 있게, 리치와 현실에 근거하여 실감있고 설득력있게 진행하여 그 침투력과 감화력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정치사업의 실효를 늘 알아보면서 참신하고 혁신적인 양상과 수법을 창조하기 위하여 피타는 사색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천만인민의 애국충심을 활화산처럼 분출시킴으로써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한 전인민적총진군을 힘있게 견인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김향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