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의 기적적성과가 다시금 확증한 진리
《사상을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원칙입니다.》
지나온 우리 혁명의 년대들이 다 그러했지만 기적적인 성과들로 가득찬 2025년의 투쟁행정은 주체의 사상론, 사상의 위력을 더 힘있게 확증해주었다.
지난해 우리는 벽두부터 방대한 일감을 두고 쉽지 않은 걸음을 떼야 했다.해야 할 일은 너무도 아름차고 막아서는 난관 또한 만만치 않았다.당에서는 조선혁명의 제일무기인 사상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일대 사상전을 개시하였으며 결과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기적적성과가 이룩되였다.
전인민적진군의 선두에 상원로동계급이 서있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그전해 증산량의 10배나 되는 기적적인 증산목표를 내건 상원로동계급의 투쟁기세에 불을 달고 더욱 고조시킨것은 다름아닌 참신한 사상사업이였다.
우리 인민의 뜨거운 애국적열의와 무한대한 창조정신을 믿고 사상의 힘, 정치사업의 위력으로 당결정들을 철저히 집행해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련합기업소당위원회는 종업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에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였다.
상원로동계급에 대한 당중앙의 믿음을 삶의 명줄로, 생명으로 간직하도록 하는것을 종자로 잡아쥐고 들끓는 현실에,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새로운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탐구활용하면서 명중포화를 들이댄 당위원회의 참신한 사상사업은 기적창조의 밑불로 되였다.
당앞에 결의한 수십만t의 세멘트증산과제 수행,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
참으로 상원의 기적적현실은 사상의 위력으로 부닥친 난국을 타개하고 새로운 앙양기를 펼쳐가는 우리 당의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론이 안아온 승리이다.
상원만이 아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의 당조직들에서 증산예비를 경제적공간이 아니라 사상적공간에서 찾고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강화함으로써 도처에서 당결정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
결과 그 어떤 난국도 과감히 딛고 기적을 떠올리는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더욱 증대되였으며 경제와 국방, 문화건설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경이적인 승리와 사변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력사적인 전환의 해-2025년의 기적적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는 세계적인 혼란과 변화, 그 어떤 도전과 방해에도 끄떡없이 자기가 정한 발전로정대로 전진하면서 또 한해를 거창한 성과들로 장식하게 된 비결은 사상의 기치를 높이 추켜든데 있다고 천명하였다.
지난해를 돌이켜보며 전당의 일군들이 다시금 새겨안아야 할 진리는 무엇인가.
사상의 위력은 무한대하며 사상만 발동되면 그 어떤 고난도 박차고 자체의 힘으로 변혁의 새시대를 펼칠수 있다는것이다.
애로와 난관이 많을수록 사상을 제일무기로 더욱 높이 추켜들고 사상의 위력으로 모든 도전을 맞받아 헤쳐나가는 바로 여기에 더 좋은 래일을 안아오고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지름길이 있다.
그렇다.모든 당조직들에서 경제적가능성을 론하기 전에 대중의 마음속에 간직된 애국충심을 먼저 보고 그것을 총발동시키기 위한 사상동원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해나갈 때 온 나라에 기적창조의 불길이 더 세차게 일어번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