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와 자연재해


- 스위스서남부의 한 스키장에 있는 술집에서 1일 폭발로 화재가 일어나 약 4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경찰과 대중보도수단이 밝혔다.

- 이란의 여러 주에서 지난 4일동안 큰물과 눈보라에 의해 10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행방불명되였다고 이란적반월회가 2025년 12월 31일 발표하였다.

한편 아프가니스탄의 여러 주에서 무더기비와 폭설로 큰물이 나 12명이 죽고 11명이 부상당하였다고 1일 이 나라 재해관리당국이 밝혔다.카피사를 비롯한 11개 주에서 약 1 860채의 살림집이 파괴되였으며 209㎞구간의 농촌도로들이 침수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