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영예
《장장 80년을 가까이하는 공화국력사에 조국에 대한 인민의 긍지와 열애가 이처럼 높은 경지에 오른 때는 일찌기 없었다는것을 자부합니다.》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가 안아올린 영예,
여기에는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위해 우리 식으로 우리 인민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여 기적적성과들을 이룩해온 지난해의 려정에 대한
지난해의 자랑스러운 성과들을 되새길 때면 그 모든것이 바로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로 떠올린 명실공히 우리의것이라는 긍지와 자부로 하여 가슴이 벅차오른다.
아무리 세인을 놀래우는 훌륭한 변혁이라고 해도 그것이 자기의 힘과 분투의 결실이 아니라면, 자기의 리상과 신념의 산아가 아니라면 진정으로 자기의것이라고 말할수 없으며 보람과 자부도 느낄수 없다.
자기의 리상과 신념대로, 자기의 힘과 분투로 모든것을 실현해나가는 여기에 참된 보람과 긍지가 있고 그런 인민이야말로 긍지높고 영예로운 인민이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로 기적과 변혁을 창조해온 지난해의 려정, 그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향도해가시는
초소와 일터마다에 기적적증산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자력갱생의 신념을 안겨주시면서 우리 힘, 우리의 식으로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우리 인민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끄신
진정 력사에 전무한 사변과 변혁의 전성기로 빛나는 지난해의 투쟁려정은 그대로
그러나
우리의 리상이 제일이고 우리 신념이 제일 강한 무기이며 우리 힘과 분투가 가장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은 더
우리 인민은 이 열망으로 투쟁의 보무를 더욱 줄기차게 내짚으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길에서 더 큰 승리, 더 훌륭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이룩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박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