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영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장 80년을 가까이하는 공화국력사에 조국에 대한 인민의 긍지와 열애가 이처럼 높은 경지에 오른 때는 일찌기 없었다는것을 자부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2025년의 소중한 성과와 혁혁한 변혁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이것은 분명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가 안아올린 영예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가 안아올린 영예,

여기에는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위해 우리 식으로 우리 인민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여 기적적성과들을 이룩해온 지난해의 려정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류다른 희열의 세계가 비껴있으며 이 불변의 원칙으로 시대와 력사를 줄기차게 견인해나가실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지난해의 자랑스러운 성과들을 되새길 때면 그 모든것이 바로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로 떠올린 명실공히 우리의것이라는 긍지와 자부로 하여 가슴이 벅차오른다.

아무리 세인을 놀래우는 훌륭한 변혁이라고 해도 그것이 자기의 힘과 분투의 결실이 아니라면, 자기의 리상과 신념의 산아가 아니라면 진정으로 자기의것이라고 말할수 없으며 보람과 자부도 느낄수 없다.

자기의 리상과 신념대로, 자기의 힘과 분투로 모든것을 실현해나가는 여기에 참된 보람과 긍지가 있고 그런 인민이야말로 긍지높고 영예로운 인민이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로 기적과 변혁을 창조해온 지난해의 려정, 그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향도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따라온 길이다.

초소와 일터마다에 기적적증산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자력갱생의 신념을 안겨주시면서 우리 힘, 우리의 식으로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우리 인민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이룩된 창조와 전변의 실체들은 어느것이나 우리 인민의 리상과 신념의 결정체이고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무한한 정신력과 창조력이 낳은 결실이다.

진정 력사에 전무한 사변과 변혁의 전성기로 빛나는 지난해의 투쟁려정은 그대로 위대한 어버이의 강렬한 숙원과 값비싼 노력, 불면불휴의 혁명실록과 더불어 빛나는 잊지 못할 로정인것이다.

그러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 위대한 실록은 위대한 인민만이 시대와 력사앞에 새길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 모든 성과들을 고스란히 우리 인민에게 돌려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받아안은 우리 인민은 지금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보무를 따라 투쟁해온 지난해의 려정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누구나 더욱 억척으로 새겨안는다.

우리의 리상이 제일이고 우리 신념이 제일 강한 무기이며 우리 힘과 분투가 가장 위대한 창조의 원동력이라는 절대의 진리를.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은 더 위대한 승리를 향해 신심드높이 힘찬 보무를 내짚고있다.위대한 당중앙의 향도를 따라 이해에도 다음해에도 그렇게 우리의것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게 하려는 열망, 그것으로 조선사람의 영예, 우리 조국의 영예를 더욱 빛내이려는 열망이 차넘친다.

우리 인민은 이 열망으로 투쟁의 보무를 더욱 줄기차게 내짚으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길에서 더 큰 승리, 더 훌륭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이룩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박세진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