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제품생산에 주력

농업과학원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

농업과학원에서 올해 농사에 도입할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제품들을 생산하는데 주력하고있다.

올해 농사의 전 과정에 과학기술의 힘을 든든히 안받침할 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정초부터 많은 농업과학연구단위들에서 높은 실적을 이룩하고있다.

농업화학화연구소에서는 지난해 알곡생산에 큰 기여를 한 종자피복제 《풍년모1》호와 물살이김잡이용혼합살초제 《풀잡이5》호를 생산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규조토, 비료를 비롯한 많은 자재들을 충분히 확보한 연구소에서는 기술제품들을 적기에 생산보장하기 위해 분기해나서고있다.

또한 논에서 김잡이효과지속기일을 두달정도로 유지하면서도 김잡이률을 95%이상 높일수 있는 지효성살초제를 새롭게 개발한데 이어 생산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식물보호학연구소에서는 벼모기르기의 공업화실현에서 의의가 큰 벼모기르기용무토양기질 《새싹1》호를 개발완성하였다.농부산물을 리용하여 토양을 완전히 대신할수 있는 기질생산방법의 연구도입으로 살초제, 비료, 로력을 훨씬 절약하면서 모를 기를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

현재 연구소에서는 기술전습, 다매체편집물보급을 비롯하여 무토양기질의 확대도입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농업토지자원연구소에서는 지력개선에 좋은 토양개량제 《개량1》호를 더 많이 생산하여 농업부문에 보내주기 위해 분발해나섰다.생산용균들을 준비하고 생산자재들을 빠른 시일에 확보하는 등 제품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기동적으로 풀어나가고있다.연구소에서는 질소, 린, 카리비료를 더 준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새로운 비료를 연구개발하고 그 확대도입사업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고있다.

이밖에도 농업나노기술연구소에서 농약사용량을 훨씬 줄이면서 김잡이효과를 높일수 있는 농약나노첨가제생산을 진척시키고있는것을 비롯하여 많은 연구소들에서 알곡수확고를 높이는데 효과적인 농업과학기술제품들을 제기일안에 생산보장하기 위해 일심전력하고있다.

본사기자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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