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강하고 부유한 국가건설을 호소
라오스주석 통룬 씨쑤릿이 새해 2026년을 맞으며 신년사를 발표하였다.
그는 지난해 전체 라오스인민이 굳게 뭉쳐 난관과 도전들을 성과적으로 극복하면서 사회정치적안정과 질서를 유지하고 가속적인 속도로 경제장성을 이룩하였으며 지역 및 국제무대에서 국가의 지위와 역할을 제고하는 등의 성과들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새해에 중요당회의와 선거를 비롯한 정치일정들이 집행되며 당의 정치강령과 새로운 5개년사회경제발전계획집행에 착수하게 된다고 언급하고 그는 단결과 련대의 전통을 계속 살려나가면서 고난극복정신, 라오스인으로서의 주인된 자각과 자주정신을 발양하고 모든 힘과 지혜를 동원하여 라오스를 보다 강하고 부유한 나라로 만들어나갈것을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