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비인간적인 행위를 규탄


아랍 및 이슬람교나라 외무상들이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인도주의원조사업을 방해하는 이스라엘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와 요르단강서안지역에 대한 수십개 원조단체들의 접근을 금지시킨데 대해 단죄하면서 유태복고주의정권의 방해책동으로 가자지대에로의 물자반입이 지연되고 이곳의 인도주의위기가 악화되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원조활동을 저해하는 그 어떤 시도도 용납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원조물자수송을 가로막지 않도록 이스라엘에 압력을 가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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