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자연피해
물위기
브라질의 싸웅 빠울루시에서 최근 극심한 열파에 의해 물위기가 심각해지고있다.
열파로 저수지들의 수위가 위험계선에 이르렀으며 동시에 주민들의 물소비량이 급격히 늘어나 도시는 긴급사태에 직면하였다.현재 도시의 물공급체계는 26.42%밖에 가동하지 못하고있다고 한다.
지난해 12월 29일 정부는 도시의 물소비량이 대폭 늘어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물을 절약하기 위한 대책을 강화하고있다고 밝혔다.
지진으로 인명피해
메히꼬의 남부지역에서 2일 리히터척도로 6.5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지진으로 이날현재 2명이 목숨을 잃고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붕괴위험성이 있는 건물들을 조사하여 대책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