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로 살벌한 서방나라들의 설풍경


서방나라들에서 새해를 전후로 류혈적인 강력범죄가 련발하고있다.

지난해 12월 25일 스웨리예북부의 한 도시에서 20대의 남성이 사람들에게 칼부림을 하여 3명의 사상자가 난데 이어 그 다음날 프랑스의 빠리와 네데를란드의 로떼르담에서 칼부림사건들이 발생하여 여러명이 부상당하였다.

지난해 12월 30일 카나다의 쌔스캐치원주에서 총기류범죄로 1명이 죽고 3명이 부상당하였으며 31일에는 뽀르뚜갈의 리스봉에서 총격사건으로 2명의 사상자가 났다.

새해 첫날 네데를란드의 암스테르담에서 2명이 총에 맞아 사망하였으며 1월 3일에는 오스트랄리아의 멜보른에서 무장괴한이 자동차를 타고가면서 총사격을 가하여 한 남성을 살해하였다.

약육강식의 법칙, 《쟝글의 법칙》이 지배하는 서방세계에서는 피비린 살륙과 폭력범죄로 한해가 지나고 새해가 시작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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