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범죄를 억제하기 위한 비상사태 선포


에꽈도르에서 증대되고있는 강력범죄를 억제하기 위해 대통령이 9개 주와 3개 도시에 6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비상사태선포와 관련한 포고문은 1일부터 발효되였다.

대통령은 비상사태실시가 강력범죄를 억제하고 줄이며 당면한 위협들을 해소하고 범죄조직들을 제거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밝혔다.

이 나라 경찰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23일까지의 기간 9개 주에서 고의적인 살인행위로 1 23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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