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현장에 몸을 잠그고



로동자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격식없는 정치사업으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단천시송배전소의 일군이다.

얼마나 미더운 모습인가.

종업원들에게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 성의어린 로동보호물자도 안겨주면서 책임을 다하도록 고무해주고있는 일군의 호소는 대중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외진 산중에 바람 세차도 종업원들의 마음은 후덥게 달아오른다.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순결한 당적량심과 애국의 열정으로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할 결의가 력력히 비껴흐른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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