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가꾸어가는 보람



올해에도 푸른 숲을 더욱 무성하게 가꾸어갈 결의를 가다듬으며 희열에 넘쳐있는 만경대구역산림경영소의 종업원들이다.

자기 손으로 고향산천을 아름답게 가꾸어간다는 무한한 긍지와 보람이 그들의 얼굴마다에 비껴있다.

숲을 가꾸어가는 사업은 곧 더욱 아름다와질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가는 사업이라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나라의 재부를 늘여가려는 남다른 헌신성, 조국산천의 한 부분을 맡고있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고 헌신의 자욱을 묵묵히 새겨가는 이런 뜨거운 애국의 마음들에 떠받들려 내 조국강산은 나날이 젊어지고있는것이 아니랴.

이들의 모습은 사람들에게 고귀한 진리를 새겨주고있다.푸른 숲을 가꾸는데 바쳐지는 애국적인 삶이야말로 조국의 래일, 후대들이 누릴 행복과 더불어 영원히 빛난다는것을.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신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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