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거름을 농촌들에 집중수송
각지에서
새해 농사차비로 들끓는 사회주의농촌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기 위한 투쟁이 전국각지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최근 며칠동안에만도 각 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많은 거름을 마련하여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우리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습니다.》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황해남도에서 농촌지원열의가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치밀한 조직정치사업이 심화되는 가운데 도인민위원회, 도검찰소, 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을 비롯한 도급기관들과 공장, 기업소,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 거름확보에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였다.이렇듯 앙양된 분위기속에 도에서는 지난 2일 하루동안에만도 1만 수천t의 거름을 농장들에 집중수송하였다.
평안북도에서는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급기관을 비롯한 각 단위와 지역 일군들, 신의주시청년동맹위원회 등 근로단체 일군들이 대중속에 들어가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그들의 애국심을 적극 불러일으키였다.하여 지난 1일을 비롯한 여러날에 걸쳐 도적으로 수천t에 달하는 거름을 농장포전들에 반출하였다.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나라의 쌀독을 책임졌다는 자각밑에 평안남도, 황해북도, 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농촌지원사업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도들에서는 각급 당조직들을 발동하여 대중속에 알곡생산을 늘이는데서 지력개선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해설해주는 한편 일군들부터가 이신작칙의 일본새로 거름확보사업과 운반에 앞장서도록 하였다.이 과정에 많은 거름을 마련하여 포전들에 집중수송함으로써 농사차비를 다그치고있는 농장원들의 열의를 배가해주었다.
강원도와 량강도, 라선시에서도 새해벽두부터 농촌지원열의가 높아지고있다.해당 지역들에서는 단위별임무분담을 명백히 하여 더 많은 거름원천을 찾아내게 하는 한편 집중수송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올해 농사를 잘 짓는데 이바지할 일념밑에 각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더욱 분발하여 많은 거름을 사회주의농촌들에 실어보내였다.
지난 4일 자강도와 함경남도, 남포시안의 농장벌들에도 많은 거름이 집중수송되였다.
각 지역들에서는 농사일이자 자기 단위 일이고 거름더미이자 쌀더미라는 투철한 관점밑에 일군들이 이신작칙하면서 대중을 불러일으켜 더 많은 거름을 확보하는것과 함께 농사에 실지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이 되게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이날 방송선전차를 앞세우고 농장들을 향하여 꼬리를 물고 달린 자동차행렬은 농촌지원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각지에서 진행된 거름집중수송은
본사기자
-평안북도에서-
특파기자 김명훈 찍음
-강원도에서-
특파기자 리혁철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