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피해
무더기비와 눈사태
에스빠냐의 남부지역에서 2025년 12월 28일 무더기비가 내려 피해가 났다.
무더기비로 강물이 범람하여 륜전기재들이 떠내려갔으며 사망자가 발생하고 2명이 행방불명되였다고 한다.
한편 에스빠냐의 아라곤주에서 2025년 12월 29일 눈사태가 발생하였다.
한 산봉우리에서 빙하가 붕괴되면서 일어난 눈사태로 3명이 목숨을 잃고 1명이 부상당하였다고 현지당국이 밝혔다.
이딸리아의 북부산간지역에서 2일 눈사태가 일어나 3명이 목숨을 잃었다.
해당 지역에서 기온이 계속 상승하여 새로운 눈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고있다고 한다.
폭우와 폭설
이란의 각지에서 최근 또다시 폭우와 폭설로 피해를 입었다.
2025년 12월 29일 이란적반월회가 밝힌데 의하면 12월 28일부터 20여개 주에서 폭우와 폭설로 큰물이 났으며 4명이 사망하고 9명이 행방불명되였다.
또한 도로들이 막혀 교통이 마비되였다고 한다.
피해지역들에서 구조작업이 진행되고있다.
지진
일본 이와데현의 동부해안지역에서 지난해 12월 31일 리히터척도로 5.7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은 북위 40.1°, 동경 142.9° 되는 곳에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