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환희속에 꽃펴난 재령군 백살장수자가정의 경사
인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한 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장수자들이 늘어나 새해를 맞이한 온 나라에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할머니는 나라의 천만중대사를 돌보시느라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평범한 로인의 생일까지 헤아려주시는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군당위원회의 일군들과 이웃들로 할머니의 집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해방전 온갖 천대와 멸시를 숙명처럼 여기며 살아온 할머니는
할머니의 가족, 친척들은 오늘의 영광과 행복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애국투쟁에 지혜와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