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
전면적국가번영의 발전국면을 비상히 확대해나가고있는 우리 당의 탁월한 령도력에 의해 이 땅우에는 륭성의 새시대가 장엄하게 흐르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각 분야, 나라의 방방곡곡이 동시에 변모되고있을뿐 아니라 창조의 폭과 심도에 있어서, 발전수준에 있어서 그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는 급속한 변혁이 일어나고있는 현실은 우리 국가의 양양한 전도를 내다볼수 있게 한다.
그럴수록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마음속깊이 간직하고 사업에 철저히 구현해야 할 시대적요구가 있다.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키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어느 부문에서나 경직을 풀고 새 세기에 맞게 대담하게 혁신하고 새것을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키는것은
항상 더 높은 곳으로 지향해나가는것이 혁명과 건설이다.혁명 그 자체는 끊임없이 혁신하고 전진해나갈 때 승리를 담보할수 있다.전진도상에서의 침체와 답보를 허용하는 사람은 혁명가라고 말할수 없다.
돌이켜보면 우리 당은 조건과 환경이 아무리 어려워도 눈앞의 해결책이 아니라 전망적리익을 중시하고 먼 앞날을 내다보면서 웅대한 설계도를 련이어 펼치고 완강히 실천해왔다.언제나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내세우고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는 당의 현명한 령도는 인민들모두를 새것이 아니면 인정하지 않는 배심의 소유자들로, 기적과 위훈창조만을 아는 영웅적인민으로 키웠다.
최근년간 수도건설의 대번영기, 지방이 변하고 농촌이 흥하는 새 력사가 펼쳐지는 등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이루어진 눈부신 성과들을 체감하면서 인민들은 우리 당이 지닌 비상한 창조의 세계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이와 함께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부단히 내세우고 드팀없이 실천해나갈 때 자기의 존엄을 당당히 지키고 새 생활, 새 행복을 마음껏 누릴수 있다는 철리를 더욱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하기에 지금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만을 지향하면서 국가의 장성발전사를 경이적인 변혁의 년대기들로 수놓아가고있다.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키는것은 세월을 앞당겨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실천적방도이다.
쟁취한 승리에 만족함이 없이 전진 또 전진하여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새로운 국면을 확신성있게 열고 가까운 앞날에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심이다.
인민을 위해 창조의 기준을 부단히 높이 내세우며 완벽하게 실천해나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지난해 전국의 도처에 솟아오른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놓고보자.
불과 190여일만에 전변의 새 모습을 펼친 락원포, 초행이나 다름없는 현대적인 지방병원건설이 시작되여 280여일만에 첫 실체로 태여난 강동군병원, 착공 당해에 20개 시, 군들에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
정말이지 창조의 기준과 목표를 높이 세우고 세월을 압축해나가는 우리 당의 헌신과 로고는 조국땅우에 국가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자부할만한 성과들을 끊임없이 안아왔다.
당정책이 인민들의 생활속 깊은 곳까지 속속들이 스며들어 모두에게 행복한 삶을 안겨주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당의 뜻대로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나갈 때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키라.
모든 일군들이 이것을 철칙으로 삼고 힘차게 분투할 때 총진군대오의 전진보폭은 보다 커질것이며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는 더욱 앞당겨지게 된다.
무엇보다도 모든 일군들이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일치시키겠다는 각오를 백배하는것이 중요하다.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하나부터 열까지가 다 인민의 요구, 시대의 지향과 잇닿아있다.이런것으로 하여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우리의 리상이고 투쟁목표이다.
일군들은 당의 사상과 로선을 모르고서는 모든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울수 없다는것을 자각하고 당정책학습을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목적의식적으로 진행하는것을 습벽으로 굳혀야 한다.당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지니고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오직 당중앙의 뜻과 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여야 한다.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문명의 높이를 보면서 자기 부문과 단위가 내세우고 도달해야 할 기준과 목표를 똑바로 새겨안고 거기에 자신의 사업을 일치시키기 위해 분발하는 일군만이 당의 구상과 의도에 보폭을 맞출수 있다.
다음으로 실력을 끊임없이 제고하는것이 중요하다.
일군들의 실력의 높이이자 리상의 높이이고 사업성과의 크기이다.실력이 안받침되여야 목표를 높이 세우고 객관적조건을 주동적으로 다스리면서 착실하게 점령해나갈수 있으며 자기 부문과 단위의 사업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킬수 있다.
일군들은 실력제고를 실무적인 문제로가 아니라 당의 신임에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정치적문제로 보고 실력향상을 위해 자각적으로, 의식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자만과 답보를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며 모르면 허심하게 배우고 능력이 딸리면 열백밤을 패서라도 수준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림으로써 다재다능한 실력가가 되여야 한다.자기 부문, 자기 분야의 최신과학기술성과들을 깊이 연구하고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비추어 현실을 분석하는것도 실력을 높이기 위한 방도의 하나이다.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보는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을 체질화하는것 역시 중요하다.
창조는 언제나 투쟁을 동반한다.
목표가 높고 원대할수록 보다 많은 애로와 난관에 직면하게 된다.야심적인 목표의 점령은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볼 때까지 내미는 진취적인 일본새를 요구한다.
웅대한 리상을 세우고 한다면 무조건 끝까지 해내는 기질과 본때로 자력의 재부들을 마련한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강원도인민들에게 있어서 발전소건설은 단순히 자연을 정복하기 위한 투쟁이기 전에 겹쌓이는 난관속에서 자신을 이겨내야 하는 의지전이였다.
강원도인민들은 발전소건설이 자기의 힘으로 래일을 개척하는 성스러운 투쟁이라는 자각을 안고 불리한 객관적조건을 주동적으로 다스리며 승리를 향해 멈춤없이 전진하였다.일단 결심한 길을 끝까지 가는데서 희열과 보람을 찾을줄 아는 그들이였기에 모든 난관을 이겨내며 전변의 력사를 창조할수 있었고 우리 시대의 기적의 주인공들로 자라날수 있었다.
이처럼 불굴의 투지와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을 체질화하는것은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갱신하고 향상시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
자기 위업, 자기 투쟁의 전도에 대한 자신심과 용기를 더욱 크게 가지고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여야 할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 일군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인민의 기대는 참으로 크다.
모든 일군들은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나감으로써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가는 참된 지휘성원이 되여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김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