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 련일 진행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제일 좋은 내 나라》가 련일 진행되고있다.

희망찬 새해의 첫날 언제나 뵙고싶던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따뜻한 품에 안겨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과 행운을 받아안은 설맞이공연출연자들의 무한한 감격과 환희로 공연장소는 설레이였다.

만경대혁명학원, 칠골혁명학원 원아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과 학생소년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장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설인사 드려요》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2중창과 합창 《원수님 모신 행복한 설날아》, 이야기와 노래 《우리 국기 우러러 소년단경례》, 무용 《우리는 행복동》, 녀독창 《복받은 아이들이래요》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사랑과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을 감명깊은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였다.

최우등의 10점꽃을 활짝 피워가며 좋은일하기운동, 체육활동에서 언제나 앞장서나가는 자랑과 높은 예술적기량, 세련된 기교동작을 펼치는 소년단원들과 재간둥이들의 출연은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에서 아름다운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학생소년들의 기쁨과 랑만을 담은 녀중창 《우리 안겨사는 품》, 손풍금, 바얀중주와 합창 《제일 좋은 내 나라》 등의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당중앙뜨락에서 만나뵈온 잊지 못할 그날의 영광을 깊이 새겨안고 총련애국위업의 계승자들로 대바르고 억세게 성장해가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활기있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준 음악무용이야기 《원수님 한품속에 우리 자라요》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종장 《새해는 얼마나 더 좋을가》로 끝난 설맞이공연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참된 아들딸, 사회주의조선을 열렬히 사랑하는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로 튼튼히 준비해갈 학생소년들의 드높은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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