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각종 사고
벼락피해
르완다의 동부지역에서 4일 벼락에 맞아 9명이 죽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
피해자들은 비를 긋기 위해 모여있던 농민들이라고 한다.
이 나라의 동부와 서부지역에서는 지형적특성으로 하여 벼락피해가 보편적인 현상으로 되고있다고 한다.
화재로 인명피해
에짚트의 북부지역에서 5일 화재사고가 발생하였다.
한 의료시설에서 일어난 화재로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가스에 중독되였다.
소방대와 안전군 등이 동원되여 진화작업을 벌리고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