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자연피해
폭설
유럽나라들에서 5일 많은 눈이 내려 교통혼란 등이 초래되였다.폭설로 프랑스의 빠리에서 비행기들과 뻐스들의 운행이 중지되였다.일부 지역에서는 근 1 000km의 도로구간에서 교통혼잡이 조성되였다고 한다.
네데를란드의 한 철도회사는 암스테르담주변에서 렬차운행이 중지되여 많은 지역들에서 공공운수가 심각한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의 여러 지역에서는 폭설로 인한 전력계통의 고장으로 주민들에 대한 전력공급이 중단되였다.
큰물과 흙사태
인도네시아의 북부쑬라웨씨주에서 5일 발생한 큰물과 흙사태에 의한 사망자수가 16명으로 늘어나고 3명이 행방불명되였다고 6일 전국재해관리기관이 밝혔다.
또한 22명이 부상을 입고 부근의 보건시설들로 실려갔다고 한다.4개 구역에서 148채의 살림집이 피해를 입었으며 682명의 주민들이 림시피난처들에서 생활하고있다.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의 비상사태가 선포되였으며 피해지역에서 긴급구조활동이 계속 진행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