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심드높이 대상설비생산을 다그친다
신심드높이 새해의 진군길에 오른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상설비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련합기업소에서는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일군들이 앞장에서 혁신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도록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련합기업소참모부에서는 기술력량을 강화하는데 계속 주력하면서 생산과 경영활동의 최적화, 최량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내밀고있다.이와 함께 대상설비생산과제를 제기일에 완수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면서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보다 힘을 넣어 제관, 가공, 조립 등 모든 공정들이 치차처럼 맞물리도록 하고있다.
그런 속에 현장들에서는 화력발전소들과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비롯하여 인민경제 중요부문과 단위들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이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발전설비1가공직장의 로동자들은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중요대상설비부분품가공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다그치고있으며 대형기계직장의 로동자들도 다기대운동을 적극 벌리며 앞선 지구, 장비들을 활용하여 생산량을 부쩍 늘이고있다.
제관부문과 조립부문의 로동자들도 가공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책임적으로 보장하면서 매일 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발전설비제관직장, 대상설비제관직장에서도 선진적인 작업방법과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생산정상화와 정비보강에 절실히 필요한 부분품생산을 박력있게 내밀고있다.
정연한 설비관리체계와 질서를 세우고 기대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는 치차감속기직장, 증속기직장의 로동자들도 가공시간을 단축하면서 혁신창조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대상설비조립직장에서도 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조립속도를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 안고 떨쳐나선 련합기업소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앙양된 열의에 의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에서는 련일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본사기자 리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