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된 본분을 심어주어
2.8비날론련합기업소 가성소다직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종업원들속에 나라살림살이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새겨주어 그들이 전기절약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전기절약사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여러 계기를 통하여 이 사업을 중단없이 진행해나가고있다.
생산현장들에서 교차생산계획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도록 하는 한편 이에 대한 총화사업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고있다.이와 함께 대중속에서 전력소비를 극력 줄일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이 적극 나올수 있도록 조건보장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로농통신원 한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