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절약지상연단

영광의 당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마련하자!

새해에 들어와 증산의 열기는 더욱 고조되고 지상연단참가열의는 날로 높아지고있다

새 기록이 련속도약에로 이어지게


청년공산주의자의 고귀한 이름으로 빛나는 돌격대기발을 대오의 앞장에서 펄펄 휘날리며 우리는 지난해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여기에 비낀 우리의 땀과 분투, 고뇌가 그 얼마인지 모른다.하지만 당 제9차대회를 눈앞에 둔 새로운 출발선에서 우리는 자신들의 마음을 다시금 굳게 가다듬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자기앞에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조국이 주는 전투임무로 여기고 어떤 일이 있어도 기어이 수행하며 증산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끊임없이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이 펼친 부흥강국의 시간표에 과연 우리들의 전진속도가 따라서고있는가.이룩한 성과에 만족할 때가 아니다.더 높은 목표를 향해 더 힘차게, 더 빨리 내달리자.

이런 각오를 안고 떨쳐나선 우리는 새해의 첫시작부터 새 기록을 창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그렇다고 여기에 자만할수 없다.

새 기록창조, 우리에게 있어서 이것은 결코 순간이나마 숨고르기를 하기 위한 방패막이가 아니다.더 높은 실적을 이룩하기 위한 또 하나의 출발점이다.

그렇다.새 기록은 련속도약에로 이어져야 한다.

실지로 지금 이미 기록한 실적을 또다시 돌파하기 위한 소대별사회주의경쟁이 전례없는 분위기속에서 맹렬히 진행되고있다.보다 합리적인 발파방법을 적극 탐구도입하는 한편 불리한 작업조건을 완강히 이겨내면서 긴장한 철야전을 들이대고있다.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미풍이 높이 발휘되는 가운데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물론 매일 이렇게 분투한다는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하지만 충성과 애국으로 가슴끓이는 대중의 정신력이 발휘하는 힘은 무한대하다.

우리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당과 조국이 부르는 위훈의 한길에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성과들을 안아올것이다.

천성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 대장 최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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