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대혁명학원, 칠골혁명학원 학생들의 《지덕체자랑모임-2025》 진행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주체혁명의 핵심골간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혁명학원원아들의 자랑이 끝없이 꽃펴나는 속에 《지덕체자랑모임-2025》가 만경대혁명학원, 칠골혁명학원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만경대혁명학원, 칠골혁명학원의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조국을 위한 길에 한목숨 서슴없이 바친 아버지들을 참된 애국자, 영웅으로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그 자녀들을 혁명가유자녀교육의 최고전당으로 불러주시여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어버이로 모신것은 혁명학원원아들의 제일 큰 자랑이라고 격정에 넘쳐 이야기하였다.

전국보통교육부문 교종별로보트경기-2025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들이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로보트들로 무대를 장식한데 이어 소년발명가, 소년박사가 될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열심히 공부하여 전국적인 학과경연들과 전시회들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닌 학생들의 자랑이 펼쳐졌다.

제60차 전국학생소년예술축전에서 수많은 메달을 쟁취한 예술소조원들, 외국어학습을 강화하여 다국어소유자대렬에 들어선 학생들도 세상에 부럼없이 희망과 재능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며 다재다능한 혁명인재로 자라나는 한없는 긍지와 기쁨을 한껏 터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주체조선의 기둥감들로 튼튼히 준비해갈 혁명학원원아들의 불같은 맹세가 가무 《우리 국기 우러러 소년단경례》 등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지덕체자랑모임-2025》를 통하여 만경대혁명학원과 칠골혁명학원의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우리 당의 혁명가유자녀교육사상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가며 영광의 교정에서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새해 2026년에도 지덕체자랑을 더 높이 떨쳐갈 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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