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군과 구성시에 새로 일떠선 병원들이 개원하였다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과 보건현대화구상에 따라 평양시 강동군과 평안북도 구성시에 훌륭히 일떠선 병원들이 새해를 맞으며 개원하였다.

병원들의 의료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시하는 위대한 당중앙의 열화같은 진정이 주민들에게 그대로 가닿도록 하는데서 자신들이 지닌 본연의 사명을 깊이 자각하고 치료사업에 최대의 성의를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12월 31일부터 강동군병원과 구성시병원에서는 해당 지역 주민들에 대한 의료봉사를 시작하였다.

자기 고장에 일떠선 현대적인 병원들이 개원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많은 주민들이 병원을 찾았다.

새 병원들마다에서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으며 주민들은 지방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크나큰 사랑과 정을 기울이는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을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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