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일떠선 다기능화된 벼모재배온실
자강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 류중농장에 북부산간지대의 특성에 맞는 벼모재배온실을 본보기가 될수 있게 훌륭히 건설하였다.
온실에는 벼모재배장과 온도, 습도조절을 자동조종할수 있는 실이 꾸려져있으며 자동화된 물주기장치, 재배장의 온습도, 탄산가스농도 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전광판이 설치되여있다.특히 이 온실은 벼모생산을 하지 않는 겨울철에는 남새생산을, 여름철에는 누에고치생산을, 가을철에는 종자건조를 할수 있게 다기능화되여있다.
위원회의 책임일군들은 다수확의 지름길은 과학농법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세멘트를 비롯한 자재를 책임적으로 보장하면서 온실건설을 박력있게 밀고나갔다.농장의 일군들은 설계와 시공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면서 해당 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다기능화된 온실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었다.
하여 짧은 기간에 온실이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지금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류중농장에 꾸린 온실에 대한 참관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조직진행하면서 도안의 다른 농장들에도 다기능화된 온실을 일떠세우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특파기자 고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