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큰 태양빛발전소 건설
《풍력과 조수력, 생물질과 태양에네르기에 의한 전력생산을 늘이며 자연에네르기의 리용범위를 계속 확대하여야 합니다.》
수력자원을 위주로 하면서 풍력과 태양빛, 지열을 비롯한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하여 전력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량강도 김형권군 파발리지역에 수천kW능력의 태양빛발전소를 새로 일떠세웠다.
이 태양빛발전소는 량강도에 수만kW의 태양빛발전능력을 조성하기 위한 첫 단계계획에 따라 건설되였다.
전력공업성 일군들은 태양빛발전소건설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그 실행을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전개해나갔다.
성에서는 능력있는 기술집단을 현지에 파견하는것과 함께 실천력이 강한 일군들로 지휘력량을 편성하고 그들이 자기 역할을 다하도록 적극 떠밀어주었다.
또한 필요한 자재를 보장하기 위한 대책도 빈틈없이 세워나갔다.
태양빛발전소건설을 책임진 일군들은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시공의 질을 보장하는데 중심을 두고 공사작전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과학적으로 해나갔다.
전력공업성 자연에네르기전력기술교류사의 기술집단은 해비침조건이 유리한 장소에 태양빛발전능력을 조성하고 태양빛전지판의 성능을 개선하는데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갔다.
뿐만아니라 태양빛전지판설치작업도 동시에 병행시켰다.
량강도송배전부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태양빛발전소건설을 위한 기초공사와 송변전설비설치공사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였다.이 과정에 발전설비들을 그쯘히 갖춘 태양빛발전소가 자기의 모습을 드러내게 되였다.
전력공업성과 자연에네르기전력기술교류사, 량강도송배전부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수천kW능력의 태양빛발전소가 건설됨으로써 전력생산의 지속적장성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지금 전력공업부문에서는 새로 일떠선 태양빛발전소운영을 정상화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극 풀어나가는것과 함께 량강도에 수만kW능력의 태양빛발전소를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추진하고있다.
본사기자 김학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