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처럼 인재관리에 품을 들이자
과학기술의 견인기적역할을 높여나가는 항구구역일군들의 사업경험
《인재가 모든것을 결정합니다.》
남포시 항구구역이 과학기술의 견인기적역할을 높이며 지역발전의 밝은 래일을 열어나가고있다.하다면 이곳 당, 행정책임일군들의 일본새에서 본받을만한것은 무엇인가.
지금 그 어디서나 인재에 의거하여 과학기술의 힘으로 걸린 문제들을 풀어나가려는 열의가 고조되고있다.그러나 결과에서는 지역마다 일련의 차이가 있다.항구구역의 경험을 놓고보아도 그 원인이 해당 지역과 단위 책임일군들의 일본새와 중요하게 관련되여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먼저 인재선발과정을 놓고보자.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항구구역에도 해마다 적지 않은 대학졸업생들이 배치되고있다.구역일군들은 이들의 전공분야와 실력은 물론 취미까지 충분히 료해하는 사업을 선차적으로 진행하고있다.그리고 경험이 풍부한 기술자들을 붙여주어 현장실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게 하는것과 함께 기술혁신과제를 한가지씩 맡겨주어 실력을 충분히 검증받도록 하고있다.
이런 경우 무엇이 좋은가.
우선 현장의 오랜 기술자, 기능공들과의 부단한 접촉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때 대중의 평가에 의하여 인재로 될만한 대상을 정확히 판별할수 있다.또한 현대과학기술과 현장의 오랜 경험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여 당정책관철에서 걸린 문제해결에 큰 도움을 줄수 있게 된다.
인재선발에서 새로운 기술혁신안도입과 관련한 심의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측면도 본받을만하다.
구역당책임일군은 심의가 진행되기 전에 제출된 기술혁신안이 지역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어떤 의의를 가지는가, 새롭게 착상한것은 무엇이며 투자의 효과성이 얼마나 되는가 등을 해당 실무일군들과 함께 구체적으로 따져본다.그리고 심의의 전 과정을 주시하면서 누가 실력이 뛰여난가를 파악하는 동시에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들도 설계한다.
인재들을 선발한 다음에는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자기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게 인재관리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구역안의 크고작은 문제들을 맡아안고있는 책임일군에게 있어서 많은 기술자, 기능공들을 한선에서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과학기술사업을 주도해나간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이 사업 역시 옳은 방법론이 따라서야 소기의 성과를 거둘수 있는것이다.
이곳 당, 행정책임일군들은 지역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실력이 뛰여난 기술자, 기능공들을 핵심으로 풀어나가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고있다.
현재 구역에서는 구역과학기술위원회의 성원들과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 현장기술자, 기능공들을 비롯하여 수십명으로 구성된 두뇌진이 활동하고있다.이들은 전기, 기계, 식료, 화학 등 각 분야의 실력에서 구역적으로 인정을 받는 사람들로서 자기가 소속된 단위에서 맡은 일을 하는 동시에 구역적인 작전에 따라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기술적문제들을 푸는 사업에 참가하고있다.여기에 구역안의 다른 기술자, 기능공들의 창조적지혜까지 합쳐져 그 위력은 더욱 배가되고있다.
한가지 실례가 있다.어느한 농기계의 성능개선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며 분교건설에서 걸린 마감건재문제를 해결할 때의 일이다.이 두가지 문제는 가을걷이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고 도시와 농촌간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것들이였다.
책임일군들은 이 문제들을 일명 구역의 두뇌진으로 불리우는 핵심기술력량에 의거하여 풀어나가기로 하였다.구체적인 조직사업에 따라 핵심기술력량은 연구방향을 확정한데 기초하여 과학기술자료수집활동을 맹렬히 벌리였으며 제기된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풀어나갔다.실지 이 과정에 창안도입된 칼날에 의해 농기계의 성능이 종전보다 크게 개선되고 아크릴계칠감의 질도 제고되였다.이와 같은 실례는 허다하며 그것이 지역발전을 다그치는데 적극 이바지되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여기서 또 한가지 강조할것은 인재들과의 사업을 자기 사업의 중요한 부분으로 간주하고있는 책임일군들의 혁신적인 일본새이다.
구역의 당, 행정책임일군들은 인재들을 자주 만나 지역발전을 위한 중요문제들을 허심하게 토의하는 한편 그들을 중앙과 시적인 범위에서 진행되는 과학기술축전, 경험토론회, 전시회 등에 보내여 시야를 넓혀주는 사업을 의도적으로 조직하고있다.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한 기술혁신방향을 옳게 정해주고 인재들의 분야별실력에 대해서까지 환히 파악한 상태에서 그들이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적극 합쳐나갈수 있게 2~3명으로 된 연구조를 구성해주는 방법도 적용하고있다.
김명철 구역인민위원회 위원장의 말에 의하면 인재들의 역할을 강화하니 정책적과업수행에서 나서는 걸린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풀어나갈수 있고 그만큼 지역발전속도가 높아지게 되였다고 한다.
이 모든 사업은 한개 지역과 단위 책임일군들의 실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하기에 이곳 당, 행정책임일군들은 기술자들과 언어가 통하는 박식한 일군이 되기 위해 손에서 늘 책을 놓지 않고있다.
인재들의 역할제고를 중요한 문제로 틀어쥐고 지역의 발전잠재력을 부단히 강화해나가고있는 이곳 책임일군들의 사업에서 찾게 되는 결론은 명백하다.
지역과 단위발전의 가장 큰 밑천이며 재산인 인재들과의 사업을 옳은 방법론밑에 진행할 때 당정책관철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이다.
특파기자 전성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