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와 자강도에서 서부지구 탄전을 적극 지원
《애국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입니다.》
새해 정초부터 평안남도와 자강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함께 지켜선 심정으로 서부지구 탄전에 대한 지원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평안남도에서 탄광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진행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대중의 애국열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전의 된바람을 일으키는것과 함께 각 부문과 단위들에서 석탄생산에 절실히 필요한 물자들을 마련하도록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였다.
도당책임일군을 비롯하여 도와 시, 군급기관의 당책임일군들이 탄광들에 찾아가 걸린 문제들을 알아보고 제때에 해결해주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그 과정에 짧은 기간에 많은 지원물자들이 마련되였다.
얼마전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뜨거운 마음이 깃든 지원물자들을 실은 자동차행렬이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탄광련합기업소로 련이어 떠나갔다.
나라의 석탄생산에서 큰 몫을 맡은 서부지구 탄전에 대한 지원의 된바람은 자강도에서도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도의 책임일군들부터가 통이 큰 작전과 완강한 실천력, 혁명적인 일본새로 탄광지원사업의 앞장에 섰다.새해의 양력설명절에도 도의 책임일군들은 탄광들에 절실히 요구되는 물자들을 보장해주기 위한 협의회를 별도로 조직하고 구체적인 방도를 토의하였다.
이에 따라 도급기관들과 공장, 기업소, 시, 군들에서는 대중의 애국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면서 탄부들에게 보내줄 지원물자들을 한가지라도 더 마련하기 위해 애썼다.
도인민위원회, 도체신관리국, 도무역관리국과 만포시, 초산군이 탄광지원사업에서 모범을 보이였다.탄광지원열의가 높아지는 속에 수많은 설비와 함께 수만점에 달하는 자재, 각종 기공구들, 탄부들의 생활조건보장에 필요한 지원물자들이 확보되였다.
얼마전 지원물자들을 싣고 탄광들에 나간 도의 책임일군들은 갱막장들에 들어가 탄부들에게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해줄것을 부탁하면서 새해벽두부터 석탄증산을 위한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탄부들을 힘있게 고무해주었다.
본사기자
-자강도에서-
특파기자 고철명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