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변의 새 모습을 화폭에 담아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앞에서 기쁨에 넘쳐있는 인민들의 모습을 화폭에 담아가는 평양시미술창작사 미술가들의 얼굴마다에 웃음이 가득 넘친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나라의 곳곳마다에서는 지방발전정책실행의 두번째 준공계절이 얼마나 환희롭게 펼쳐졌던가.

하기에 그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우리 시대의 희한한 변천상,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작품에 담아가는 남다른 긍지와 함께 이런 격정넘친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우리 인민모두에게 보다 윤택하고 행복한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하리라!

글 및 사진 본사기자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