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고로 피해


일본의 니이가다현 니이가다시에 있는 한 살림집에서 12일 화재가 발생하여 2명이 목숨을 잃었다.

소방차들이 동원되여 진화작업을 벌렸지만 살림집은 완전히 불타버리고 불길은 주변의 건물들에까지 번져갔다.

짙은 연기가 시의 한 철도역상공을 뒤덮어 렬차들의 운행이 중지되였다고 한다.

같은 날 리비아의 북부지역에서 2대의 자동차가 정면으로 충돌하여 10명이 사망하였다.

이보다 앞서 11일 타이의 남부지역에서 배충돌사고가 일어나 20여명의 사상자가 났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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