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열의 안고


보건성 보건정보기술교류소에서 운영하고있는 《건강》홈페지는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으나마 이바지할 목표밑에 개설된것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사회주의문화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게 하며 문화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건강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려는 우리 인민들의 념원이 현실로 꽃피게 하여야 합니다.》

개설초기에 비해 현재 가입자수가 훨씬 늘어났다는 하나의 사실을 놓고서도 《건강》홈페지가 우리의 생활속에 얼마나 가깝게 자리잡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국가자료통신망 《건강》홈페지의 가입자들이 즐겨찾는것은 다름아닌 건강상식목록이다.

여기서는 간질병, 안과질병, 뇌질병, 소화기질병을 비롯하여 여러 질병에 대한 건강상식자료들과 선진적인 치료경험들을 보급하고있다.

초기증상과 자체진단방법, 치료방법 등 해당 질병과 관련한 의학상식이 폭넓게 구축되여있는 이 마당을 통해 사람들은 건강보호에 필요한 의학상식을 터득하고있다.

운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가고있는데 맞게 《건강교실》도 개설되여있어 사람들이 과학적인 운동방법과 영양관리방법으로 활력에 넘친 생활을 유지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고있다.

또한 《건강》홈페지에는 사람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한이 없이 의료상방조를 받을수 있는 류다른 목록도 있다.의료상담목록이다.

내과, 외과 등으로 구분되여있는 의료상담목록에는 여러 계통의 질병에 따르는 40여개의 상담과가 있다.

여기서는 누구나 국가자료통신망을 리용하여 전문과의사들과의 상담을 진행하고 자신의 병상태와 그에 대처한 치료대책을 세울수 있다.

관리자의 말에 의하면 150여명의 권위있는 중앙급병원 의사들이 의료상담목록에서 환자와 상담하고 병례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방법을 알려주고있다고 한다.

이뿐이 아니다.이동통신망 가입자들도 토론마당을 통하여 알고싶은 문제들에 대한 도움요청기사를 투고하는데 시간별로 전국각지의 수많은 의사들이 해당한 처방과 치료방법을 알려주면서 건강회복을 위해 사심없는 진정을 기울이고있다.

이렇듯 아름다운 정성의 이야기들이 꽃펴나는 《건강》홈페지를 두고 어떤 사람들은 《전자병원》이라고 정담아 부르고있다.

인민들이 요구하는 의약품을 신속정확히 보장해줄수 있도록 《건강》홈페지에는 구급의약품봉사와 야간지급봉사체계도 구축되여있다.이와 함께 전화를 통한 의료봉사도 항시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여기에 가입자들이 남긴 글들이 있다.

《아플 때마다 먼저 찾게 되는것이 〈건강〉홈페지입니다.이른새벽에도 깊은 밤에도 〈건강〉은 늘 곁에 있습니다.언제나 친절한 봉사로 인민들의 건강을 지켜가는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동지들에게 머리가 숙어집니다.…》

《〈건강〉홈페지를 통해서도 덕과 정이 넘치는 우리 제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안아볼수 있었습니다.》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여러가지 봉사를 진행해나가는 《건강》홈페지,

오늘도 이곳 봉사자들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더 잘 이바지할 열의 안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하기에 홈페지에 대한 관심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있다.

김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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