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일제의 야만적인 범죄행위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에서-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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