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일제의 야만적인 범죄행위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에서-
(조선중앙통신)
목록으로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