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으로 인명피해
수단의 중부지역에서 12일 반정부세력의 무차별적인 무인기공격으로 민간인들을 포함한 32명이 목숨을 잃고 86명이 부상을 입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이날 반정부세력은 정부군의 한 군사기지와 시장을 비롯한 민간시설들에도 공격을 가하였다고 한다.
이 나라에서는 2023년 4월 정부군과 반정부세력사이의 무장분쟁이 시작된이래 수만명의 사망자와 수백만명의 피난민이 발생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