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세가 계속 상승
오스트랄리아의 도시들에서 집세가 계속 상승하여 사회적우려를 자아내고있다.
15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시드니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집세가 매주 800$A(오스트랄리아딸라) 올랐다.
이것은 1년전에 비해 3.9% 더 비싼것이라고 한다.
멜보른, 브리스베인에서도 집세가 빠른 속도로 오르고있다.
자기의 보금자리가 없이 세방살이로 연명하는 일반주민들은 엄청난 집세에 짓눌려 언제 한지에 나앉을지 모를 불안에 떨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