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의 진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애국의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지금 어느 단위, 어느 초소에나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으로 조국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 많다.
비록 사는 곳과 하는 일은 서로 달라도 그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나라를 위한 일이라면 궂은일, 마른일 가림없이 한몸을 내대는것이다.
하다면 그들이 그 어떤 평가나 보수를 바라고 그렇듯 아낌없이 자기를 바쳐가고있는가.
그들의 가슴속에 한결같이 간직되여있는것은 조국의 아름다운 래일을 앞당겨오는 길에서 땀을 흘려도 남보다 더 많이 흘리고 짐을 져도 남보다 더 무거운 짐을 져야 한다는 그 한가지 생각뿐이다.
이렇듯 아름다운 인생관을 지니고 한생을 바쳐 헌신하는 사람들을 어찌 애국자라고 부르지 않을수 있으랴.
세상에 목적없이 하는 일이란 없다.그러나 일하는 목적이, 삶의 지향이 어디에 복종되는가에 따라 애국으로 단결하여 전진하는 우리 시대의 참된 주인공으로 될수도 있고 시대의 기슭에서 떠돌다 사라지고마는 거품과도 같은 존재가 될수도 있다.
참된 헌신이란 어떤것이겠는가.
조국의 운명에 자신의 운명을 련결시키고 나라를 위해 자기의 삶을 디딤돌로 바칠 때, 그것이 인생의 더없는 행복으로 될 때 진정한 헌신이라고 말할수 있으며 그것을 인생관화한 사람만이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수 없는 값높은 영예를 받아안을수 있다.
오늘의 시대는 모든 공민들이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을 위해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자기 사업에서의 최고기록을 향해 헌신분투하는 참된 근로자들을 부르고있다.
누구나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당과 조국을 위한 길에 깨끗한 량심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애국공민이 되자.
꾸준하고 성실한 노력으로 국사를 떠받드는 애국적인 근로자들이 많을수록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그만큼 앞당겨지게 된다.
본사기자